| 설교자 | 김수연 전도사 | 본문 | 에스라 10:1-8 |
| 조회수 | 186 | 설교일 | 2018-04-16 |
| 작성일 | 2018-04-17 10:30:38 | ||
| 2018 4 16 새벽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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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6(월)
백성들의 결단 에스라 10:1-8 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2. 엘람 자손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 이 땅 이방 여자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으나 이스라엘에게 아직도 소망이 있나니 3. 곧 내 주의 교훈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소생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4. 이는 당신이 주장할 일이니 일어나소서 우리가 도우리니 힘써 행하소서 하니라 5. 이에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맹세하게 하매 무리가 맹세하는지라 6. 이에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가니라 그가 들어가서 사로잡혔던 자들의 죄를 근심하여 음식도 먹지 아니하며 물도 마시지 아니하더니 7.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들에게 공포하기를 너희는 예루살렘으로 모이라 8. 누구든지 방백들과 장로들의 훈시를 따라 삼일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의 재산을 적몰하고 사로잡혔던 자의 모임에서 쫓아내리라 하매 1. 줄거리 에스라 9장 6절부터 에스라의 기도가 나옵니다. 에스라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품에 근거하여 다시 한 번 백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에스라가 울며 기도하여며 죄를 자복할 때 배성들도 그 기도에 반응합니다. 공동체 전체가 에스라와 마음을 같이하며 회개 운동에 동참합니다. 2.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누구신가. -자비의 하나님- 오늘 본문의 앞장인 9장 8~15절은 에스라의 기도입니다. 에스라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회고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합니다. 9장 15절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니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말미암아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하니라” 15절의 새번역 성경을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은 너그러우셔서 우리를 이렇게 살아 남게 하셨습니다. 진정, 우리는 우리의 허물을 주님께 자백합니다. 우리 가운데서, 어느 누구도 감히 주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에스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니’라고 고백합니다. 에스라의 기도 앞부분에 에스라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고백합니다. 에스라는 하나님이 이 백성을 다시 용서해주실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을 표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포로의 신분으로 이방 땅에서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고 회복해주셨습니다. 본문 1절에 에스라는 바로 그 자비의 하나님을 향하여, 울며 기도했습니다. 에스라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온전히 자기 자신을 내어 맡긴 것 처럼 우리 또한 자비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우리는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설만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비의 하나님께서 그 자비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춰주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새누리 2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1)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자. 본문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본문에 나타난 ‘엎드리다’라는 단어를 주목해 보겠습니다. 엎드리다는 단어는 원어적으로 ‘자신을 던지다’ 또는 ‘넘어 뜨리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에스라는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자비를 구했습니다. 또한 에스라는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면서 기도하며 죄를 자백했습니다. 성전 앞은 공개된 장소입니다. 에스라는 정통 제사장 가문의 자손이었고 또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였습니다. 지도자의 위치에서 그는 자신의 어떠한 권위와 체면도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그가 하나님 앞에 보인 행동은 엎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본문 6절을 보면 에스라는 여호하난의 방에 들어가 금식을 했습니다. 새번역 성경에는 에스라가 “포로로 잡혀갔다가 돌아온 백성이 지은 죄 때문에, 밤이 새도록 밥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으며, 슬피 울었다”고 나옵니다. 우리는 이 에스라의 회개의 자세를 본받아야 합니다. 혹시, 죄를 지었을 때 회개기도만 하고 그냥 지나갈 때도 있지는 않으십니까? 그러나 우리는 회개할 때, 오늘 본문의 에스라처럼 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넘어뜨리고, 던지고 아버지의 용서와 긍휼하심을 기다릴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2) 하나님 앞에 결단하는 자가 되자. 본문 5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이에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맹세하게 하매 무리가 맹세하는지라”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으려 기도할 때 많은 무리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스라 주변에 모여 큰 소리로 슬피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죄를 고백하고 죄를 깨우쳤습니다. 그리고 깨우친 데에서 끝나지 않고 결단합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고 결단합니다. 백성들이 이러한 반응을 보이자 에스라는 백성들로 하여금 맹세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무리는 하나님 앞에 맹세를 했습니다. 맹세를 한다는 것은 아주 막중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맹세를 지키지 않는다면 처벌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맹세는 히브리어로 ‘일곱번 말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죄를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결단을 맹세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때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잘못된 일을 바로 잡는 데까지 이르는 결단의 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기도어구 자비의 하나님 5. 기도제목 기도어구 + 잃어버린 영혼을 적극적으로 찾는 교회가 되도록 + 교회건축 *성경통독 대상5-8장 |







